티앤씨한의원

 
작성일 : 18-05-31 08:59
따뜻한 기억, 고맙습니다
 글쓴이 : 한희철    01051790282
조회 : 26  
두어 주 전 허리가 아파 한의원을 찾았던 사람입니다.
원장님과 직원분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이내 회복이 되어 고맙습니다.
두 번째 찾았을 때 원장님께서 허리가 아팠던 이유를 기억하고 있어 놀랍기도 했고 고맙기도 했습니다.
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친구를 마지막으로 보기 위해 먼 길 급히 다녀왔던 일을 말이지요.
진료실에 꽂혀 있는 신영복 선생님의 책도 반가웠고요.

한 가지 건의를 해도 될지요?
이건 비밀글로 쓰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만..
대기실에 있는 어항이 영 마음에 걸렸습니다.
아픈 분들이 찾는 것이니 물고기가 투명하게 보였으면 좋겠다 싶었지요. 

아픈 분들이 찾아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, 복된 한의원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.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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